1,200명이 AI를 매일 쓰는 조직으로
부서를 가리지 않고 1,200명이 AI 온보딩을 마쳤습니다. 6개월 뒤, 열에 아홉이 여전히 자기 업무에서 AI를 씁니다.
라이선스만 잔뜩 사두고, 정작 쓰는 사람은 몇 명뿐인 회사가 많습니다. 일잘러AI는 구성원이 자기 업무에서 AI를 진짜로 쓰게 만듭니다. 진단부터 교육, 정착, 관리까지요.
이미 120개 조직이 일잘러AI와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전사 AI 활용 현황
그린커머스 · 구성원 1,200명
전사 활용률
18%
▲ +0%pvs 도입 전 18%
부서별 활용률
도구를 사는 건 시작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긴 결과
120+
AX를 도입한 조직
40,000+
AI로 일하는 구성원
88%
도입 6개월 뒤 활용률
4.9
도입 만족도 (5점 만점)
도입이 멈추는 이유는 대개 같습니다. 사놓고 그다음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진단에서 관리까지, 순서대로 끝까지 갑니다.
누가 어떤 도구를 쓰는지, 어디서 일이 막히는지, 어느 팀이 준비됐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로 조직의 AI 수준을 진단합니다.
모든 걸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손이 많이 가고 반복이 잦은 업무부터 골라 AI 워크플로우를 다시 그리고, 성공을 판단할 지표를 먼저 정합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직무별 맞춤 커리큘럼과 실습형 온보딩으로, 구성원이 자기 업무에 바로 적용해 보며 익힙니다.
교육만으로는 몇 주 안에 흐지부지됩니다. 부서 챔피언, 사내 템플릿, 주간 루틴으로 AI를 일하는 방식 안에 자리 잡게 합니다.
전사 활용률을 대시보드로 추적하고, 접근 권한과 감사 로그, 사용 정책으로 데이터를 지킵니다. 다음에 무엇을 전환할지는 숫자가 알려줍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툴 세팅과 교육 한 번으로 끝납니다. 우리는 구성원이 그 뒤로도 계속 쓰는지까지를 성과로 봅니다.
라이선스를 나눠주는 걸로 끝내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실제로 쓰는지까지가 우리 일입니다.
조직마다 준비된 정도가 다릅니다. 재보지 않은 전환은 결국 추측입니다.
교육하고 손 떼지 않습니다. 활용이 습관으로 남는 걸 확인할 때까지 붙어 있습니다.
권한·감사·정책을 갖춘 거버넌스로, 민감한 데이터를 지키면서 전사로 넓힙니다.
여섯 조직이 AI를 실제로 쓰는 조직이 된 과정을, 숫자로 남겼습니다.
AI 도입이 멈추는 지점과 다시 움직이게 만든 방법을, 실제 사례로 풀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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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업일 내 회신 · 진단 비용 없음